이베리아와 이베리아 익스프레스, 안정성과 성장 강화를 위한 장기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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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와 이베리아 익스프레스가 두 항공사 간의 안정성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무기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2030년까지 8대의 새로운 항공기를 추가할 계획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80명의 조종사와 160명의 객실 승무원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 세부사항
금요일, 이베리아와 이베리아 익스프레스는 각각의 조종사 노조인 세플라와 함께 두 항공사 간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8년부터 2030년까지 8대의 새로운 항공기를 도입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Flight Plan 2030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이 계약은 먼저 이베리아 익스프레스의 조종사들에 의해 비준되었고, 이후 이베리아 조종사들에 의해 비준되었다. 두 항공사는 이 계약의 무기한 성격이 장기적인 안정성을 위한 틀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러한 안정성이 국제항공그룹(IAG)이 마드리드에 계속 투자하고 경쟁력 있는 유럽 허브를 개발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경쟁력 강화
이번 새로운 계약은 이베리아와 이베리아 익스프레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마드리드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단거리 및 중거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향후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고용 성장 측면에서, 이 계약은 80명의 조종사와 160명의 객실 승무원을 채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베리아에서는 69명의 기장 승진과 이베리아 익스프레스에서는 36명의 기장 승진을 촉진할 것이다.
리더십 코멘트
마르코 산사비니 이베리아 사장 겸 CEO는 "이번 계약은 마드리드 허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며, 장기적으로 전문적인 기회와 사회적 안정성을 창출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고메스 수아레즈 이베리아 익스프레스 CEO는 이번 계약이 항공사가 15주년을 맞이하며 미래에 안정성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